마찬가지로 거리.
꼬마가 바닥청소를 하고 있었다.
인사동 쌈지길. 계단 없이 걸어오를 수 있는 4층 건물이다.
예쁘게 흔들린 사진.
쌈지길 건물 내부. 가운데가 비어있는 ㅁ자형 건물이다.
잘 꾸며놨다.
이렇게 걸어오른다.
하이고, 곱다.
내려다 본 풍경.
잘 꾸며놨다니까.
편집의 새로운 기법.
옥상에 올라왔다.
뽀샤시를 잔뜩사진에 손 안 댔다.
계단엔 이렇게 꾸며놨다.
이런 편집, 호응이 좋으면 계속 올린다.
지하와 1층을 연결하는 계단.
호응이 좋으면..
쌈지길 지하.
이 꽃을 참 많이 가져다놨다.
쌈지길을 나와서 다시 인사동 거리.
얼굴이 달려있는옥수수 호떡을 샀다.
귀엽게도 먹는다.